나스의잡담 ★☆★☆☆ 2018. 6. 23. 01:00
얼마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었다. 뭐 사유는 다양했지만 누구라도 그렇듯이 조금이라도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가 가장 컸다. 그렇게 잠시간의 휴식을 만끽하다 6월부터 다시금 본격적인 구직을 시작하였다.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생각 보다 더 힘들다. 중간에 몇 군데 면접을 다녀오긴 했는데, 서로 조건이 맞지 않아서 패스하였다. 그러던 차에 일자리 박람회에 대한 소식을 듣고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가볼까?라는 생각으로 가게 되었다. 2018 부산광역권 일자리 박람회/제 19회 환경 일자리 박람회 막상 가서는 진지하게 돌아다니느라 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사진 찍었어도 크게 상관없었을 듯 기념품?으로 받은 부채와 칫솔 세트. 처음에는 긴장하고 입장하였는데 막상 입장해서 돌아다녀보니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