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여행 ★☆★☆☆ 2015. 5. 10. 23:07
카파도키아 여행의 두번째날. 오늘 일정은 그린투어로 끝! 그린투어가 짧을 줄 알았는데, 막상 예약하고 보니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진행하는 코스더라고;; 그리고 벌룬투어랑 어중간하게 시간이 겹쳐서, 여행사와 협의하는 경우가 아닌 일반적인 경우에는 둘다 하루만에 하긴 힘든편. 물론 되는 여행사도 있는것 같더라. 시간이 타이트 하겠지뭐. 어제와 마찬가지로 밴이 우리를 데리러와서 다른 숙소들을 돌며 사람들을 픽업했다. 그리고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곳은 피존밸리. 솔직히 여기는 기억에도 크게 남아있지 않고 슬쩍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여 어딘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아 검색을 통해 피존밸리 인 것을 알아내었다;; 그런데 딱히 피존들이 기억에 없는데... 아래 사진의 나무에 달린 장식들은 터키에서 자주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