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etc ★☆★☆☆ 2019. 12. 11. 00:29
외국계 제약회사 영업직 면접 후기 예전부터 눈독을 들이고 있던 회사에서 Sales position(영업) 공고가 뜬 것을 확인했다. 요구조건에 비해 경력 사항이 모자란 부분이 있었지만 안되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였고 그냥 잊고 살았다. 어느 날 한참 바쁘던 와중 02-XXXX-XXXX 번에서 전화가 왔다. 보통 저런 류의 번호는 잘 받지 않지만 무슨 전화지 싶어서 전화를 받았다. 받은 후 3초 간 아무 말이 없길래 끊을까 하는 참에 XX제약회사 인사팀이라고 하고 면접이 잡혔다고 했다. 기대도 안하던 차 연락이라 냉큼 면접을 보겠다고 했다. 통화 후 이메일로 위치와 시간이 통보되었고, 면접 장소는 서울 본사였다. 면접 당일 시간에 맞춰 서울 본사 사무실로 이동하였고 리셉션 직원 분께서 휴게실로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