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iablo3 ★☆★☆☆ 2018. 6. 18. 12:21
디아블로3 14시즌: 탐욕의 시즌 몇 시즌 쉬다가 간만에 다시 달린 디아블로3 14시즌 4일 정도만에 시즌 여정을 수호자까지 달성하고 정복자 레벨도 600까지 만들었다. 실제 플레이 시간을 보니 한 19시간 정도? 할 일 다하고 놀거 다 놀면서 널널하게 플레이했다. 혼자 쉬엄쉬엄 즐기고 싶어서 만렙도 혼자 영겁의 숲에서 학살 보너스로 찍었는데 대략 한 3시간 정도 걸린 듯. 사실 수호자만 달성하려고 했으면 훨씬 빨리했을텐데 굳이 빨리할 이유가 있나 싶어서 친구들 버스도 좀 해주고 놀면서 하다보니 더 오래걸린 것 같다. 14시즌 수호자 목표 다른 건 시간이 오래 안걸려서 괜찮았는데, 전설보석 3개를 70까지 찍는 것과, 시즌 40차 함수는 중노동이었다. 보업팟 돌리시는 분들은 뭐 금방 할 것 같다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