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LOL ★☆★☆☆ 2015. 6. 14. 03:29
최근 lol에 대한 열정은 약간 식어내려서 롤자체는 드문드문하지만 롤챔스의 경우는 시간이 된다면 챙겨보는 편이다. 그리고 오늘 롤챔스 경기에서 KOO의 스멥선수가 리븐으로 펜타킬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솔랭 주의보) 리븐. 한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했고 좋아하는 챔피언 중에 하나인데 내 손에 한계가 있어서 그런지 정말 실력이 안늘더라.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리븐을 하니까 승률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고 그 이후 서서히 리븐을 하는 비율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런 지금에도 누군가의 멋진 리븐 플레이 장면을 보면 나도 가슴속에 무언가가 막 끓어 오르면서 나도 저렇게 할수있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과 함께 랭겜에서 리븐 or afk를 치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이런 생각을 하는 ..